먼저, 콘크리트 표면을 검사하여 레이턴스(표면에 형성된 미세한 먼지층)와 기타 오염물질, 손상된 에폭시층 등을 확인합니다. 표면에 결함이 있을 경우, 이를 제거해야 합니다.
연삭기를 사용하여 표면의 레이턴스, 기름, 오염물질 및 손상된 에폭시층을 제거합니다. 이 과정에서 표면이 고르게 다듬어지고, 불균형하거나 거친 부분을 평탄하게 처리합니다.
연삭기 작업 후, 샌드그라인더를 이용하여 표면을 더 세밀하게 다듬고, 미세한 결함이나 고르지 않은 부분을 수정합니다. 샌딩 작업을 통해 표면을 더욱 정밀하게 처리합니다.
표면을 연삭하고 샌딩한 후에는 진공청소기를 사용해 먼지와 오염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이 과정은 후속 작업을 위해 표면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표면이 완전히 건조된 후, 후속 작업을 위한 준비가 완료됩니다. 습기나 물기가 남아 있으면 코팅이 잘 되지 않으므로, 충분히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도작업
준비: 사용 전에 도료를 잘 교반하여 균일한 농도를 만들어 주세요.
주의 사항: 주제와 경화제의 비율을 정확히 지켜야 건조 불량이나 접착 불량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혼합: 주제와 경화제를 혼합한 후 충분히 교반기로 잘 혼합하여 사용하십시오.
도장: 롤러 또는 붓으로 표면에 충분히 흡수되도록 도장하십시오.
도장: 롤러나 붓을 사용하여 표면에 50㎛ 두께로 한 번 도장하고, 도료가 충분히 흡수되도록 하며, 도장면이 균일하게 도장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1회 도장 시 흡수가 심한 부분에는 하도를 추가로 도장해야 합니다.
균열부위 퍼티 작업
하도 도장이 완료된 후, 균열 부위에 퍼티 작업을 시행합니다. 퍼티를 사용하여 균열이나 표면의 결함을 채운 후, 고르게 펴 바르고 건조시킵니다. 퍼티 작업은 표면을 매끄럽게 하고, 이후 도장 작업이 잘 붙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퍼티가 완전히 경화된 후, 필요시 샌딩 작업을 진행하여 표면을 평탄하게 만드세요.
중도 작업 (컬러에폭시 라이닝)
하도 도장 후 최소 12시간이 경과한 후, 도장 면적과 도막 두께 1.5mm에 맞는 소요량을 계산하고, 에폭시 라이닝 제품의 주제와 경화제를 정확한 비율로 혼합합니다. 혼합된 에폭시 제품은 rake나 헤라를 사용하여 사용하여 긁거나 펴면서 도료가 전면에 고르게 퍼지도록 도포합니다.
도장 후 표면에 색이나 질감이 고르게 나타나지 않은 부분이 있을 경우, 도막이 고화 건조된 후(20℃에서 8시간 이상) 추가 액체를 부분적으로 한 번 더 도포하여 색상과 질감이 균일하게 조정될 수 있습니다.
상도 작업
필요시 추가로 상도작업을 진행합니다. 20℃에서 6~12시간 건조 후, 표면 상태와 건조 상태를 점검하여 이상이 없을 경우, 상도 도장을 진행합니다.
하도의 미건조 상태 또는 결로로 인해 수분이 남아 있는 부식 도막 위에 상도 도장을 진행할 경우 기포 발생, 접착 불량 등의 도막 결함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건조된 후 상도 도장을 진행해야 합니다.